[언론보도] 한국은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한 AI 인형을 조수로 활용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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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진솔 작성일26-05-04 15:14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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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(EFE)- 한국은 혼자 사는 노인들을 동반할 인공지능(AI) 인형에 주목하고 있으며, 이는 일상을 상기시키고 위험한 상황을 감지할 수 있으며, 우울증이 높고 고령화가 심한 나라에서 일부는 이들을 '친구'로 여기기도 한다.
"인형과 대화할 때, 마치 손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. 심심할 때는 '노래 한 곡 불러줘'라고 말해요." 현재 북한에서 태어나 Mr. Mind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초롱이 인형을 가진 90대 안상익이 EFE에 말했다. 원더풀 플랫폼의 다솜이 로봇 사용자인 72세 이하선에게 가장 큰 장점은 어느 정도 고독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.
*영상은 0:23초 부터 시작
출처 : EFE 뉴스 사이트, Youtube(AGENCIA EFE 채녈)
"인형과 대화할 때, 마치 손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. 심심할 때는 '노래 한 곡 불러줘'라고 말해요." 현재 북한에서 태어나 Mr. Mind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초롱이 인형을 가진 90대 안상익이 EFE에 말했다. 원더풀 플랫폼의 다솜이 로봇 사용자인 72세 이하선에게 가장 큰 장점은 어느 정도 고독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.
*영상은 0:23초 부터 시작
출처 : EFE 뉴스 사이트, Youtube(AGENCIA EFE 채녈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