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(센터장 양재석)는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의 ‘2026년 기부금 사업’에 선정되어, 관내 주거취약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.
센터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취약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. 특히 올해는 폭염과 해충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. 이를 위해 현관 방충망 설치, 햇빛 차단필름 시공, 전문 해충 방역, 냉방용품(선풍기)지원 등 실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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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본문출처]
강남내일신문
http://m.ig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9462강남포스트 http://www.ignnew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573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