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강남구청(구청장 김현기)으로부터 위탁운영 중인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(센터장 양재석)는 혹서기를 대비하기 위해 방충·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.
이번 방충·방역물품은 폭염의 장기화로 인한 주거 공간 내 해충 발생과 관련하여 생활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디비케이의 후원과 희망나눔협의회의 연계로 마련됐으며, 센터 이용 어르신 총1,350명에게 전달 완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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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본문출처]
강남신문 http://www.gangnamnew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263
서울자치신문 https://www.onseoul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5654
강남내일신문 http://m.ig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9449
국제뉴스 https://www.gukj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650564
